이대로 잠수중
허리는아파죽겠고
안아픈데는 없고
의욕은 안나고
그 좋아하는 책도 사진도
갑자기 눈에 안들어온다
어디론가로 가고픈 생각은 계속 드는데
뭐 현실은 시궁창이지
몸이 아파서 가라앉는건지
우울해서 가라앉는건지
당최 구분이 안가
허리는아파죽겠고
안아픈데는 없고
의욕은 안나고
그 좋아하는 책도 사진도
갑자기 눈에 안들어온다
어디론가로 가고픈 생각은 계속 드는데
뭐 현실은 시궁창이지
몸이 아파서 가라앉는건지
우울해서 가라앉는건지
당최 구분이 안가




최근 덧글